서른 둘에 진로 찾기 ✱ 예전에 쓴 글을 다시 찾아 읽고. 저때로부터 또 한참 걸어왔구나. Keep on keeping on. 내가 9년째 다니던 직장은 간판이 좋은 직장이었다. 적당히 모르고 적당히 알려진, 별 근거는 없지만 간혹 '신의 직장' 축에 끼기도 하는 그런 곳 ESSAY · 2026년 4월 12일
라이팅 가이드라인 수립기: 1년의 기록 라이팅 가이드라인은 지루한 규칙 모음이 아닙니다. 제품 언어를 통해 사용자에게 어떤 가치를 전달할지를 설계하는 전략 체계이자 업무 효율과 효과를 약속하는 신뢰 기준입니다. CASE STUDY · 2026년 2월 25일
쓰는 사람이 아니라 설계하는 사람 '라이터'라고 부르면 쓰는 사람이 되고, '디자이너'라고 부르면 설계하는 사람이 됩니다. 테크 프로덕트의 라이터는 실제로 어떤 역할을 하고 있을까요? ESSAY · 2025년 7월 27일
UX 라이팅: 사용자 경험을 개선하는 텍스트 효과적인 UX 텍스트는 명확하고, 간결하며, 유용하고, 일관되어야 합니다. 사용자를 위한 텍스트를 쓰는 10가지 실용적인 팁을 소개합니다. ESSAY · 2023년 5월 8일
라이팅 가이드라인 수립기: 1년의 기록 라이팅 가이드라인은 지루한 규칙 모음이 아닙니다. 제품 언어를 통해 사용자에게 어떤 가치를 전달할지를 설계하는 전략 체계이자 업무 효율과 효과를 약속하는 신뢰 기준입니다.
AI 시대, 그렇다고 손 놓고 살 것도 아니잖은가 내가 링크드인에서 애정을 갖고 팔로우하는 사람 중에 Liz Fosslien이라는 사람이 있다. 손으로 그린 그림과 함께 올리는 포스트들이 심플하면서도 재치 있고 통찰력 넘쳐서 몇 년째 팔로우 중인데 볼 때마다 옅은 웃음이 번지면서 끄덕끄덕 공감하게 된다. 어쩐 일인지 한동안 내 피드에 안 보이더니 오랜만에 아래 포스트가 떠서 찬찬히 뜯어봤다. * 😓 AI 너무 많이 쓰는 거 같애 — 😧 더 써야 하는 건 아닐까 * 😱 AI가 내 일을 대체할 거야 — 🙂↔️ 에이 그게 그렇게 쉽나 * 🤩 AI 진짜 대